Digital Forensics · AI Internal Audit · Ethics

박재현

Park Jae-hyun

 

윤리경영의 문제를 코드로 풀어내는 Ethic Code Engineer. LLM과 AI를 내부감사와 디지털 포렌식에 접목해 조직의 부정과 리스크를 ‘추정’이 아닌 ‘증거’로 규명합니다.

HM Company DFS본부 상무한전·SR·강원랜드 감사·AI 자문위원前 한국디지털포렌식전문가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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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서비스 — 컨설팅부터 시스템 구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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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LLM 기반 윤리경영 컨설팅 & 시스템 구축

윤리경영·컴플라이언스의 추상적 원칙을 진단·설계 컨설팅부터 LLM·AI 부정위험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까지 한 번에. 선언이 아니라 ‘작동하는’ 윤리경영을 만듭니다.

  • 윤리경영·컴플라이언스 체계 진단 및 위험 시나리오 설계
  • 컴플라이언스 정책의 코드화(Ethic Code Engineering)
  • LLM·AI 기반 부정·이상행위 탐지 시스템 구축·운영
  • 제보·거래·접근 데이터 연계 상시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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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LLM 기반 내부감사

전수 데이터와 대량 문서를 LLM으로 분석해 부정을 증거로 규명. 직접 개발한 ‘AI Audit Advisor’ 기반.

디지털 포렌식 · 부정조사

기업 내부조사·디지털 증거 분석. 증거 무결성과 절차적 적법성을 갖춘 결과를 제공합니다.

강연 · 교육 · 자문

AI 내부감사·디지털 포렌식·윤리경영 주제의 강연, 실무 교육, 기업·공공기관 자문.

Why it matters

부정은 조용히, 그러나 비싸게 자란다

0%

전형적 조직이 매년 매출에서 부정으로 잃는 규모

0개월

내부 부정이 적발되기까지 평균 지속 기간

0

디지털 포렌식 경진대회 대상 · 검찰총장상

출처: ACFE Report to the Nations 2024 · 검찰총장상 2013

About

소개

LLM·AI와 디지털 포렌식을 기업 내부감사·부정조사에 접목해 온 전문가입니다. 국내 최초의 디지털 포렌식 기반 내부감사 전문기업 에이치엠컴퍼니(HM Company)에서 DFS(Digital Forensic Service)본부 상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윤리경영의 문제를 코드로 풀어내는’ Ethic Code Engineer를 지향하며, LLM 기반 문서·메신저 분석과 이상행위·부정 탐지, 포렌식 자동화로 사람이 놓치는 위험을 데이터로 드러냅니다. (사)한국디지털포렌식전문가협회 회장(2016~2025)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데이터포렌식학회 기술이사이자 한국전력공사·에스알(SR)·강원랜드 등 공공기관의 감사·AI 자문위원으로 LLM 시대의 포렌식·내부감사 방법론을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LLM·AI 기반 내부감사 자문 시스템 ‘AI Audit Advisor’를 직접 설계·개발하여, 감사 데이터에서 위험을 자동으로 진단하고 그 근거를 설명하는 도구로 ‘AI가 찾고 사람이 증명하는’ 감사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했습니다.

경력
  • (현) HM Company 디지털 포렌식 서비스 본부 상무
  • (현) 한국전력공사 리스크관리 평가분야 감사자문위원 (2025~)
  • (현) 에스알(SR) 감사자문위원회 자문위원 (2025~)
  • (현) 강원랜드 AI분야 자문위원 (2026~)
  • (현) 한국데이터포렌식학회 기술이사 (2024~)
  • (현) 경기남부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 위원 (2021~)
  • (전) 한국디지털포렌식전문가협회 회장 (2016~2025)
  • (전) 경찰청 보안국 디지털포렌식 참여인 전문위원 (2017~2019)
  • (전)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정이용진흥국 (2009~2011)
  • (전) 한진정보통신 (2006~2009)
학력
  • 경찰대학 치안대학원 수사학과 박사 수료
  • 동국대학교 국제정보대학원 정보보호학과 사이버포렌식 석사
자격
  • 디지털포렌식전문가 2급
  • EnCE (EnCase Certified Examiner)
  • CCFP (Certified Cyber Forensics Professional)
  • KOLAS(한국인정기구) 디지털포렌식 분야 평가사(보)
  • KOLAS(한국인정기구) 디지털포렌식 분야 기술전문가
수상
  • ‘디지털 범인을 잡아라’ 디지털 포렌식 경진대회 대상(검찰총장상), 2013
저술
  • 논문 「내부감사에 디지털포렌식 기법을 활용하여 업무 부정 적발 시스템 구축방안 연구」, 시큐리티연구 제76호 (2023)
  • 공저 『디지털포렌식이 답이다』
  • 논문 「의료분쟁상의 디지털포렌식 적용 방안 연구」

FAQ

자주 묻는 질문

Q.박재현 상무는 어떤 분야의 전문가인가요?

AI를 활용한 내부감사·디지털 포렌식 전문가이자, 윤리경영을 코드로 구현하는 Ethic Code Engineer입니다. 에이치엠컴퍼니(HM Company) DFS본부 상무이며, 한국데이터포렌식학회 기술이사, 한국전력공사·SR·강원랜드 등의 감사·AI 자문위원으로 활동합니다. (사)한국디지털포렌식전문가협회 회장(2016~2025)을 역임했습니다.

Q.‘Ethic Code Engineer’는 무슨 의미인가요?

윤리경영의 추상적 원칙을 탐지 규칙과 코드로 구현하는 전문가를 뜻합니다. 부정·이해충돌 같은 위험을 데이터에서 감시 가능한 코드로 번역해, 선언에 그치던 윤리를 실제 작동하는 통제로 바꿉니다.

Q.강연·자문·교육 의뢰가 가능한가요?

AI 기반 내부감사, 디지털 포렌식, 윤리경영·컴플라이언스 주제의 강연·기업 자문·실무 교육이 가능합니다. 이메일 또는 협회·회사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Q.AI 기반 내부감사는 기존 내부감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표본이 아니라 전수를 본다는 점이 다릅니다. AI가 전체 거래·로그를 학습해 이상 신호를 자동 선별하므로, 표본 감사가 구조적으로 놓치던 부정을 더 넓게 포착하고 감사인은 고위험 구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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